
빛나는 별이 될 거예요!
빛나가 태어나고 가족들은 각자 빛나가 자라서 무엇을 할지 잘 안다고 자신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이모까지도 저마다 빛나가 커서 무엇이 될지 확신에 차 있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인 빛나의 생각은 물어본 걸까? 빛나는 어떤 꿈을 품고 있을까?
- 저자
-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 김이슬 옮김
- 출판사
- 정보 없음
- 출간연도
- 2024-09-27 10:47:04.000
- 추천일
-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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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
7페이지

빛나가 태어나고 가족들은 각자 빛나가 자라서 무엇을 할지 잘 안다고 자신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이모까지도 저마다 빛나가 커서 무엇이 될지 확신에 차 있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인 빛나의 생각은 물어본 걸까? 빛나는 어떤 꿈을 품고 있을까?

내 안에 꼭꼭 숨은 장점을 발견하여 조명하는 책 『너의 장점은?』이 출간되었다. 엄마 아빠, 친구와 선생님, 반려견과 비밀 일기장 등 세상 모든 것에서 장점을 발견하는 비결을 알려 준다. 나를 둘러싼 세계의 장점을 하나씩 발견해 가며 어린이들은 자기 발견과 자기 긍정의 감각을 익히고,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 『페인트』 등 생생한 청소년의 현실을 담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창비청소년문학상이 반짝이는 신예 작가의 새 소설을 선보인다. “마지막 장을 넘긴 뒤에도 잔상이 남을 정도로 인상적이다.”라는 청소년심사단의 찬사와 함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김민서 장편소설 『율의 시선』이다.

엄마는 집안일도, 회사 일도, 데니즈와 놀아 주는 일도 늘 완벽하게 해낸다. 사실 그건 엄마가 문어처럼 팔이 많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엄마는 어쩌다 문어가 되어 버린 걸까? 데니즈는 수첩과 연필을 들고 하루 종일 엄마가 하는 모든 행동을 따라 그려 보는데….

137억 년 전쯤 아무것도 없는 진공에서 우주가 탄생한 이후 지구가 만들어지고, 선캄브리아대와 고생대와 중생대와 신생대를 거치며 진화해 오기까지 지구의 역사는 길고도 복잡하고 어렵다. 이런 지구의 진화를 한눈에 쉽게 들려주는 작고 친절한 돌멩이가 등장했다.

꽃님이 가족이 처음 텃밭 농사에 도전하며 사계절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어린이들을 위한 농사 이야기책이다. 지은이는 10여 년 동안 아이와 함께 주말 농사를 지었던 경험을 토대로, 한 해 동안 텃밭을 일구는 과정을 세세하게 일지 형식의 동화로 전한다.

곤충들의 쉼을 위해 만들어진 곤충 호텔에서 곤충 손님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겨울을 나는 이야기를 담은 국내창작그림책이다. 곤충 호텔은 실제로 곤충들의 안전한 서식 환경과 시민들의 생태 교육을 위해 사람들이 만든 공간으로, 이야기의 모티프가 되었다.

사춘기의 대표적인 고민들에 대한 사연을 소개하고, 그에 딱 맞는 그림책을 펼쳐 보인다. 저자가 그림책과 함께 들려주는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내면을 탐색하며 마음을 단단하게 키우도록 다독여 준다.

2023 스위스 들레몽 베데상 파이널리스트. 에밀리 보레와 그림을 그린 뱅상은 부부 작가로, 네 살배기 아들에게 반려묘의 죽음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던 개인적인 경험에서 『오늘 아침 우리에게 일어난 일』을 함께 만들었다.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으려고 했던 단짝 여름이와 가을이 사이에 일어난 갈등과 그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단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다.

아이들이 실제로 경험해 봤을 만한 사건을 배경으로 하여 아이들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바나나가 미끄럼틀, 시소, 그네 등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정형화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상상력으로 사물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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