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너
DNA에서 지구, 우주로 이어지는 과학적 서사에 감성을 더한 그림책. 45억 년의 지구와 무한한 우주 속에서도 단 하나뿐인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감동의 책.
- 저자
- 셰인 헤거티 글 · 신수진 옮김
- 출판사
- 정보 없음
- 출간연도
- 2026-03-27 16:19:43.000
- 추천일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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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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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에서 지구, 우주로 이어지는 과학적 서사에 감성을 더한 그림책. 45억 년의 지구와 무한한 우주 속에서도 단 하나뿐인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감동의 책.

제1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작. 같은 해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양슬기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바람그림책 168권. 커다랗고 커다란 호두나무 밑에는 작고 작은 호두 집이 있다. 작고 작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살고 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물을 길으러 간 사이 커다란 우박이 떨어져 호두 집이 부서졌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새집을 찾아 나섰다. 민들레 홀씨를 타고 도착한 곳에서 달콤한 향기가 나는 귀여운 열매를 새집으로 삼기로 했다. 과연 그 집에 오래오래 살 수 있을까?

영화를 통해 우주 과학에 대한 다채로운 지식과 흥미를 선사하는 과학인문서이다. 인물과 이야기가 생생하게 움직이는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교과목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고전 우주 과학 개념은 물론, 최근 우주 산업과 기술에 관한 이슈까지 살펴본다.

AI로 인해 변화하는 의료 현장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탐구하는 책이다. ‘AI가 인간 의사를 대체할까?’와 같이 진로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궁금증은 물론, 헬스케어 AI가 만들어 내는 기회와 한계, 윤리적 과제를 함께 짚어 준다.

시력을 잃고도 ‘소리’로 우주를 연구해 초신성의 비밀을 밝힌 천문학자 완다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친구들과 동료의 도움, 다감각적 데이터를 활용한 포용적 과학을 통해 누구나 과학을 탐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감동의 지식그림책이다.

내가 아니면, 나와 가까운 누군가가 장애를 갖게 되는 건 생각보다 자주 일어날 일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평등하게 지낼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평등한 세상이 열릴 것이다.

모두가 행복을 원하지만, 누구나 행복하지는 않기에 배워야 하는 행복에 관한 모든 것을 체계적이면서도 매우 설득력 있게 풀어냈다.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들”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상 속에서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순간을 되짚어 보며 ‘지금’이라는 소소한 순간을 마음껏 누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2022년 소설 『다이브』로 데뷔한 후 2023년 『세계는 이렇게 바뀐다』로 박지리문학상을, 『개의 설계사』로 문윤성SF문학상을 수상하며 종횡무진 활약해 온 단요의 신작 장편소설 『캐리커처』(창비청소년문학 140)가 출간되었다.

아이의 짧은 버스 여정을 통해 우리가 무탈한 일상을 보내기까지 수많은 사람의 따뜻한 눈길과 손길이 숨어 있음을 보여주는 그림책.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축소판인 버스 안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정을 통해, 고도로 개인화된 사회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공동체의 연대와 배려의 중요성을 따뜻한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거울처럼 비추며, 그 풍경을 놀라울 정도로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다. 그리고 웃음 뒤에 우리가 마주해야 할 불편한 진실을 조용히 심어놓는 작품이다.

방울방울 땀방울, 꿈틀꿈틀 자연의 친구들, 냠냠 맛있는 새참, 파란 하늘, 뜨거운 태양, 싱그러운 여름……. 아빠 엄마 나, 우리 가족이 호흡 합쳐 꽉, 쏙, 탁, 꽉, 쏙, 탁…… 열심히 파를 뽑는다. 일과 놀이와 추억이 담긴 하루, 마음속에 커다란 사랑을 심어 준다. 처음 하는 일의 설렘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생기발랄 상쾌한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