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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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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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안내
상세 내용
▢ 서울특별시교육청양천도서관 ( 관장 고영갑 ) 은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과 협력하여 지역주민의 평생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한 고품격 관학 연계 인문학 강좌 「 일상의 인문학 」 을 신규 런칭하고 , 오는 8 월 11 일 ( 화 ) 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공공도서관 간 공유 ·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인문학 공동체를 형성하고 , 일상 속 친근한 주제를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특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에서 우수 교수진 섭외 및 강의 구성 , 강사료 전액을 지원하며 , 양천도서관이 수강생 모집 및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하는 관학 상생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 ▢ 「 일상의 인문학 」 은 일상 속 다양한 물품을 매개로 역사와 문화 등 시대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 기수별 6 차시씩 총 2 기 (12 차시 ) 에 걸쳐 운영된다 . ▢ 오는 8 월 11 일 ( 화 ) 부터 시작되는 1 기 강좌 ( 주제 : 물품으로 본 조선시대 ) 는 매주 화요일 저녁 7 시부터 9 시까지 실시간 온라인 (ZOOM) 으로 진행되며 , ▲ 은 ( 銀 ) 의 여정 ▲ 조선시대 부엌과 조왕신앙 ▲ 배추가 바꾼 조선 맛의 역사 ▲ 시간을 엮은 책력 ▲ 솜 송이에 담긴 땀과 눈물의 결정체 ▲ 냇가의 선물 등 역사 속 물품에 담긴 이야기들을 유현재 ( 경상대 교수 ), 박유미 ( 한국체대 교수 ), 서은혜 ( 서울대 교수 ) 등 각 분야 전문가 및 대학 교수진의 깊이 있는 강의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 ▢ 1 기 수강 신청은 8 월 10 일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s://everlearning.sen.go.kr/)을 통해 모집 중이며 ,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 2 기는 8 월 중 세부 강좌가 확정되어 9 월 1 일 ( 화 ) 오전 9 시부터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 ▢ 양천도서관 관계자는 “ 대학의 우수한 학술 자원과 공공도서관의 지역 접근성이 결합하여 시민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인문학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라며 , “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인문학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누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라고 전했다 .
세부 정보
일정과 신청 방법
- 진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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