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더지의 조금 용감한 하루
평소 부끄러움이 많은 두더지는 어느 날, 친한 친구 토끼의 파티에 초대받는다. 두더지는 파티에 가고 싶지만, 모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불편하다. 하지만 꼭 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토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집을 나선다. 두더지는 토끼네 집으로 가는 도중에도 집으로 돌아갈지 말지를 몇 번이나 고민한다.
- 저자
- 마야 다츠카와 글 · 그림 · 장미란 옮김
- 출판사
- 정보 없음
- 출간연도
- 정보 없음
- 추천일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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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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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끄러움이 많은 두더지는 어느 날, 친한 친구 토끼의 파티에 초대받는다. 두더지는 파티에 가고 싶지만, 모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불편하다. 하지만 꼭 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토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집을 나선다. 두더지는 토끼네 집으로 가는 도중에도 집으로 돌아갈지 말지를 몇 번이나 고민한다.

철수와 영희를 위한 사회 읽기 시리즈 16권. 공공 임대 주택의 정의와 역사, 주거 복지, 거주지 분리, 사회적 계층 혼합 등의 주제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공공 임대 주택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 준다.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 『내가 모르는 사이에』로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김화요 작가의 신작 『전학생』이 이지북 고학년 시리즈 '책 읽는 샤미' 쉰두 번째 이야기로 출간되었다.

<도서관의 악몽>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행복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악몽 같은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오늘은 12월 31일. 새로 온 ‘지’ 사서 선생님이 일을 하고 있고, 12시가 되자 계인이라는 아이가 찾아온다. <도서관의 악몽>을 빌리고 싶다면서. 사서 선생님이 이 책을 지하 서고에서 찾아와 대출을 해 주자마자 도서관의 악몽이 시작된다. 알고 보니 아이는 매해 12월 31일이면 도서관에 찾아와 12시 31분에 <도서관의 악몽>을 빌렸던 것이다. 그때 도서관은 간판의 글자가 떨어지고 내부는 난장판이 되어 질서를 좋아하는 사서 선생님에게 정말 악몽 같은 순간을 선사했던 것이다. 사서 선생님은 이 대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공부를 한다. 그리고 아이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10권의 책을 선정한다. 과연 다시는 도서관의 악몽이 되풀이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 계인이가 행복도서관을 두 번 다시 엉망으로 만들지 않을 사서 선생님의 묘책이 시작된다.

우리가 잊고 지내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일깨워 줄 것이다. 어린이는 흥미로운 모험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고, 성인들은 잊고 살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빨리빨리’와 ‘천천히’ 사이에 끼여 있는 나, 어떻게 해야 할까? 다양한 시간의 감각을 체험하며 조금씩 성장해 가는 남자아이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낸 이 그림책은 아이의 자립이 느껴지는 결말 부분의 시원하고 긍정적인 모습에 독자들도 격려 받을 것이다.

시계탑에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빙글뱅글 돌면서 시간을 알려 주는 시곗바늘 삼 형제가 살고 있다. 몇 시인지 알려 주는 땅딸막한 첫째 시침이, 몇 분인지 알려 주는 후리후리 키 큰 둘째 분침이, 마지막으로 말라깽이 셋째 초침이는 몇 초인지 알려 준다. 그중 가장 부지런히 달리는 건 막내 초침이다.

2024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기다림의 의미와 그 가치를 전하는 과학 그림책 『조금만 기다려』가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1분에서 100년까지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과학 현상을 섬세한 삽화와 함께 보여 준다.

책 소개 정보가 없어요.

누구에게도 비밀을 털어놓지 못해 마음이 불편한 설주는 일기장에 끄적이는 걸 좋아한다. 늦되고, 작고, 소심하고,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표현할 줄 모르는 설주……. 그러던 설주가 ‘내면아이’를 만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고, 누구나 마음속에 상처 하나씩은 지니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시간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동물도 우리처럼 시간을 느낄까요?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 우리는 매일 시간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지만, ‘시간’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설명하기는 어렵다. 《참 놀라운 시간 이야기》는 시간이란 무엇인지를 우주와 공룡, 동물, 인체, 기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탐구하는 과학책이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이야기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사회평론이 주최한 제1회 어린이·청소년 스토리대상의 세 번째 수상작 『시간 여행자의 책』이 출간되었다. 백은석, 유혜린 작가가 이번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시간 여행을 반복하는 열한 살 채윤이의 시간 판타지 동화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