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잡아도 될까? : 알 건 아는 10대들을 위한 성과 사랑
청소년의 즐겁고 안전한 관계 맺기를 위한 책 『손 잡아도 될까?』(발견의 첫걸음 10)가 출간되었다. 전통적인 성교육 주제인 2차 성징, 성관계, 피임 등의 내용에서 한 발 나아가 ‘관계 맺기’에 초점을 두고 청소년의 성을 이야기한다.
- 저자
- 이현숙 지음
- 출판사
- 정보 없음
- 출간연도
- 2025-03-28 10:05:20.000
- 추천일
- 2025.04.01
공개 사서추천 도서
공개된 사서추천 도서만 학년 기준으로 확인하고, 책 소개와 공식 출처를 함께 살펴보세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
5페이지

청소년의 즐겁고 안전한 관계 맺기를 위한 책 『손 잡아도 될까?』(발견의 첫걸음 10)가 출간되었다. 전통적인 성교육 주제인 2차 성징, 성관계, 피임 등의 내용에서 한 발 나아가 ‘관계 맺기’에 초점을 두고 청소년의 성을 이야기한다.

돈이 많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청소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돈을 이해하고 마주 보았으면 한다. 이 책은 돈의 생리를 친절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진짜배기 돈 이야기다.

어린이가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뭉쳤다.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은 『시간 가게』, 『변비 탐정 실룩』의 이나영 작가, 『애니캔』, 『아무거나 문방구』의 유시연 그림작가가 중학년 대상 창작동화 『별점 반장 나우주』로 돌아왔다. 아이들의 마음을 잔잔히 바라보고 장난기 가득한 대화를 건네는 두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 스스로 하는 너를 응원해!”어린이들을 위한 초등 교사 집필진의 선택, 〈참 잘했어요〉 시리즈!한 아이가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자라는 데에는 교과 공부 외에도 꼭 필요한 공부가 있습니다. 누군가 알려 주거나 이끌어 주지 않아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줄 알고, 자신의 몸과 주변을 돌볼 줄 알며, 정보가 넘치는 세상에서 올바른 정보를 골라 해석할 수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어우러져 살 수 있어야 하니까요. 〈참 잘했어요〉 시리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하며 느낀 필요한 주제들을 모아 직접 쓴 저학년 생활 동화입니다. 혼자 할 수 있는 것들, 혼자 하고 싶은 것들, 혼자 또는 스스로 해야만 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계획하기, 유튜브 하기, 정리 정돈하기, 공동체 생활하기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익히며, 자기만의 역할과 생활 방식을 만들어 보세요.

어린이한글교육연구회가 만든 혁신적인 한글 학습법으로 아이들의 독서 능력을 키워보자. 10년 넘게 기획하고 실제 수업에도 적용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 받침을 익히고,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한 동화와 학습지를 각각의 책으로 만들어 묶었다.

외출에 나선 엄마와 아이가 길을 따라가며 수를 센다. 자전거를 타고 다가오는 하나는 사실 둘이다. 자전거에 연결된 유모차에 아기가 타고 있다. 한데 모인 셋은 하나 하나 하나이기도 하다. 각자 하고 싶은 것을 존중하는 셋이기 때문이다. 구조 대원 넷은 하나를 구해 다섯이 되게 하는 힘을 발휘한다. 셀 수 있는 하나 둘 셋 그리고 그 넘어 셀 수 없는 것까지 헤아리는 시선을 담은 그림책이다.

최첨단 미디어 기술을 타고 더욱 정교하고 교묘해지는 가짜 뉴스에 무방비로 내몰린 청소년을 위해 더 많은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소통의 기술로 가짜 뉴스를 판별하는 방법을 담은 커뮤니케이션 교양서이자 철학 교양서이다.

애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은, 변화와 도전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알아가며 자아를 형성하고, 세상을 이해하며 독립적인 존재로 성장해 가는 아이들. 그들 안에서 우리는 날개를 활짝 펴고 마음껏 날아오르는 ‘나비’를 상상하게 된다. 《나에게 주는 상》은 바로 그 아이들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도록 응원하는 그림책이다.

오늘 밤 동물 친구들이 함께 모여 모닥불놀이를 하기로 했다. 곰은 불을 피우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땔감을 모으러 나선 길에 온갖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이다. 발에는 가시가 박히고, 머리에는 큰 혹이 생기고, 거대한 진흙 웅덩이에 빠지기까지 했다. 과연 곰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마무리될까?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주 장갑이다. 장갑의 주인이던 우주 비행사가 실수로 놓쳐 버린 뒤부터 장갑은 우주 떠돌이 신세가 되었다. 스스로를 ‘우주 쓰레기’라 소개한 우주 장갑은 우주 쓰레기가 궁금한 지구인들을 위해 우주 쓰레기가 무엇이고, 왜 생겨났는지 조목조목 설명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갑자기 눈에 실핏줄이 터져 눈이 빨개진 중학생의 이야기이다. 빨개져 버린 눈을 가리기 위해 안대를 썼을 뿐인데, 집을 나서자 주인공에게는 어제와 전혀 다른 일상이 펼쳐진다.

이빨 닦는 게 너무너무 싫었던 토끼는 달님에게 소원을 빈다. “절대로 썩지 않는 황금 이빨을 갖고 싶어요.” 달님은 토끼의 이빨을 환히 비추며 황금으로 바꿔 준다. 토끼는 번쩍번쩍 빛나는 황금 이빨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귀찮게 닦을 필요도 없었다. 하지만 그날 이후, 이상하게도 황금 이빨 토끼가 다니는 곳마다 늑대가 나타났다.